그 동안의 오선신의학 이야기 번호 : 510 글쓴이 : 천마산신차장 조회 : 98 스크랩 : 0 날짜 : 2004.09.01 21:48 그동안의 오선신의학 이야기 천마산에 올라와 원장님 제자로 오선신의학을 배우면서 많은 현상들을 목격하고 배우고 체험하고 지내온 세월은 불과 2년 밖에 안되었다. 2002년 축제의 도가니 월드컵의 열기가 식지도 않은 9월 5일에 천마산에 가을 문턱에 올라와 자리를 잡아 보고 느낀 체험을 글로나마 표현해 본다. 나는 천마산에 온지 2년밖에 안되었다. 그런데 모든 분야를 자신있게 상담할수 있을 정도로 이제는 몸을 이해 하게 되었다. 그러나 천마산에 오는 누구나 그러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몸을 이론적으로 설명만 한다해도 아니될 것이요 설명만큼 명쾌하게 질환들을 잡을수 있으면 금상첨화가 아닐런지... 천마산에 와서 수많은 임상을 보았다. 그야말로 산에 남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어떤 질환이든 원하는 만큼 호전되게 바꿔 놓았다. 간혹 물만 먹으면 낫는다고 하는 몇몇분들이 오선신의학을 등지고 다단계하러 간 경우도 있었지만 그게 진실인지는 모를 일이다. 그러나 진리는 시간이 증명해 줄뿐이다. 당시 예수가 성인이라는 것을 몰랐듯이 석가모니가 성인인줄 몰랐듯이... 오선신의학은 하나의 원리를 원장님께서 안 것이며 원리가 그러해서지 원장님의 특출한 기법이 아니였다. 누구나 할수 있다는 만고의 진리를 보여준 분이 원장님이셨기 때문이다. 2년째 앓아온 아토피 환자를 2002년 겨울 3번 시술하여 정상으로 돌려 놨으며 그해 말도 못하고 몸도 손도 움직일수 없는 중풍환자를 8번 시술로 손이 움직이게 하는 것을보았고 2년이 지난 지금 시력도 찾았고 혼자 앉아서 TV도 볼수 있을 만큼 되었다. 20년넘어 안 가본 병원이 없는 디스크를 환자를 3번 오선요법으로 정상으로 만들었으며 자궁근종환자, 유방암 2기 환자, 피부질환,비염,중풍,간경화, 협심증,심장병,알레르기,탈모,불감증,발기부전,생리통,알콜중독자, 내가 2년 동안 헤아릴수 없이 많은 질환이 정상으로돌아온 것을 보면서 과연 대단함뿐이다. 그러나 오선신의학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몸의 원리가 그러할 뿐이다는 것이며 몸의질환은 사람이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몸속의 혈액이 치료한다는 놀라운 사실이 입증되면서 질환이 유발하는 원인은 모세혈관에 어혈이 막히면서 순환이 안되며 그렇게되면 질환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마치 군부대에 식량이 끊어진 경우처럼... 마치 회사 직원들에게 월급이 끊어진 경우처럼.... 마치 식물에게 물공급이 안되는 것처럼.... 혈액이 들어가지 않으면 반듯이 질환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이 단순환 원리를 5000년이 지난 뒤에야 알았으니.... 어찌 놀라우면서 웃을 일이 아니겠는지..... 병이 오는 원리의 글을 읽고도 믿지 못하시면 전국의 모든 곳을 돌아다녀 보고 오시는 것도 늦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만고의 진리는 혈액이 모든 질환을 유발하며 또 혈액이 그 질환들을 해결한다는 것이다. 그 혈액들이 막히고 순환이 안된다는 것이다. 한가정의 수도물이 끊겨버리면 가정이 혼란이 오듯이 ........ 출처:http://ousunmedical.com .................................................................................................... 전립선 비대 번호 : 72 글쓴이 : 천지인지기 조회 : 81 스크랩 : 1 날짜 : 2003.12.26 00:14 40대 이상의 현대인들에게 가장 흔한 현상일 거라 생각되는 전립선비대는 말 못할 고민거리 이다. 저는 긴 외국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의 병을 얻어 천마산에 오게된 사람이다. 사업에 어려움을 격던 96년 겨울의 어느 아침에 세수를 하려고 밖을 나오는데 다른 분이 저를 보고 웃었다. 나는 왜 웃느냐고 물으니 얼굴이 이상하고 했다. 그래서 거울을 보니 입이 삐뜰어져 있는게 아닌가. 그리고 한쪽 얼굴이 통체로 움직이는 괴현상을 발견하게되여 아침 식사를 하는데도 어려움을 격게되여 곧바로 꾀나 유명하다는 병원에가서 침을 맞았다.좌우 얼굴에 사정없이 20개정도를 꽂는데 아픈곳도 있고 무감각한곳도 있었으나 말로만 듣던 침을 사정없이 꽂고 말도 안통하는 이국에서 처참한 꼴을 맞이하게 되였다. 계속되는 치료기간 동안 좋다는 곳은 거의 다니며 치료를 하고 평소에 알고 지내던 의사선생님의 도움으로 초단파치료를 하여 구안와사의 겉 모습은 해결되였다. 그 동안 겪은 일들은 참 많았지만 생략하기로 하고 귀국 후 가족들에게 내가 겪은 일들을 말하니니 모두가다 시끈둥했다 즉 무슨 괴변인가 사업이 시원찮으니 별 소리를 다 하느만 하는 식인 듯했다. 그 후 병은 발전하여 반신이 마비증상초기 증상으로 나타났다. 몸의 반쪽이 다른 감각을 지닌 특히한 내몸을 항상 근심거리로 기회가 되면 장기적인 치료를 받겠노라고 생각은 하였지만 사업의 실패로 인해 치료비는 커녕 생활고를 이기겨 내기도 힘든 상황에서 장기치료를 요하는 제몸을 관리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로써 기회가 오기를 희망하는 즉 요행을 바라는 마음으로 생활을 하던중 정말 요행이 내게 다가왔다 . 어느분께서 천마산을 소개를 해주 신 것이다. 황당한 설명이 였지만 그분의 인품을 보아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닐 거라는 생각에 만날을 기다리던 중 지금의 원장님을 뵙게 되였고 천마산이 아니 다른 장소에서 다른분들 세미나에 불청객으로 강의를 듣던 순간 저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였다. 세상에 이런 진리가 왜 나에게까지 왔을까? 나 처럼 복 없는(사업 실패후 자신감이 결여 되여) 사람에겐 정말 복음 처럼 들리는 것이 아닌가 ! 그래서 일주일후가 무척이나 기다렸다.첫날은 늦게 참가 했지만 다음주에는 먼저 가서 그 분들이 오시길을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현제는 반신마비증상이 거의 회복되여 두개가 아닌 하나의 몸으로 생활을 하고 있으나 병의 깊이가 아주 깊어 지금도 여러현상을들 만나고 있으여 그 하나로 전립선비대증을 알게 되였으며 이를 치료하면서 느낀점이 있어서 이곳에 글을 올린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미추기를 통해 전립선을 만져 볼 기회를 갖었다. 처음에 작은미추기도 힘들었지만 중간 것과 큰것을 사용하고 난 뒤 회기심이 발동되여 항문에 손락을 넣고 생식기쪽으로 만져보니 정말 큰 밤 알 크기 만한게 잡히는 것이다. 깜짝 놀랐다 무슨 혹인가해서 그래서 인터넷를 뒤져 전립선에 대해 알아보니 비대하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일주일을 사용하였다. 천마산을 가야하는 날에는 집을 비워야하니 사용할 기회를 갖지 못하다가 처음 사용후 2주정도 뒤에 확인 하던 중 밤알 크기가 없어지고 직장의 주름만 느껴지는 것이 였다. 그래서 저는 또 다시 놀랐다. 이렇게 빠른 회복이 의심 스러웠기 때문이다. 전립선이 하는 일은 정액의 일 부분을 만드는 기관이며 성교시에 많은 영향을 주는 기관이란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소변 줄기가 달라진 것이다.즉 폭포수를 연상할 정도로 강하고 외줄기로 쏟아 지므로 자존심을 회복하는 일석삼조의 효가 있었다. 그런데 미국에서 개발한 제품에 비해 여러가지 다른점이 있다. 비단 전립선에만 통용되는게 아니고 치질에 엄청난 효과는 물론이고 항문의 근육을 발달 시키므로 남자에게는 정력강화를 시키고 여성분에게는 요실금, 불감증을 예방하는 신비한 제품이란것을 직접체험을 하게 된것이다. 앞으로 님들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사용하시고 저와 같은 기쁨을 누리길 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