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성기가 발기되지 않은지가 1년이 넘었다 병원에 가자구해도 무반응 남편은 42살이다 결혼초에는 조루증세가 있었지만 발기가 되지않아서 관계가 안되지는 않았는데........... 최근들어 1년동안 관계가 없었다 발기가 되지 않아서 부부관계가 곤란하다 사실난 38살이구 2년전부터 부부관계의 참 의미를 느끼든 참인데 참 곤란하다 난 생리전후로 참기가 힘들어 진다 남편을 원망할수도 없고 이남자 병원에 창피하다고 안간다 나보고 자식만 보고 살아라구 한다 하지만 요즈음들어 어렵다 언제까지 참아야 하며 병원에가지 않는남편 어떻게 설득을 해야하나 싶다 병원에 한번가보자구하면 나보고 밝힌다고 한다 밝혔으면 나 벌써 바람났다 주위에 유혹이 얼마나 많은데 ....... 이남자 지 마눌 속도 모른다 넘 답답해서리 글 남기고 갑니다 장난은 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