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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감증


BY sksu66 2006-02-22

불감증은 질환중의 하나입니다. 불감증은 하체에 많은 혈액순환(어혈)이 정체되면서 세포교환과 신경센서가 재생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오선신의학 체험을 통해 임상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50이 넘은 분이 불감증이 해소된 사례도 많습니다. http://ousunmedical.com ........................체험사례.......................................... 불감증 환자들께 희망을 줄께요 번호 : 708 글쓴이 : 몽실이 조회 : 176 스크랩 : 0 날짜 : 2004.11.13 00:13 많은 여성들이 불감증에 대하여 모르는 분들이 계시고 또한 환자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께희망을 주고자 창피를 무릅쓰고 제가 체험한것을 글로 표현합니다 엉덩이를 특별히 관리했는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이틀동안 몸살이 지나고 4일째새벽에 움찔움찔어떤 묘한 기분이 들어 잠이 깼습니다 이런 느낌 처음이었습니다 오전에 덜덜이를 대봤습니다 저는 덜덜이를 대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묘한 반응이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처럼 체험을 하시고 묘한 느낌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나의 체험담] "감각"이 아주 쬐금 살(???)슈~~~우 ^_^ (하나) 번호 : 905 글쓴이 : 공주댁 조회 : 72 스크랩 : 0 날짜 : 2005.03.10 16:16 20대 과부는 혼자 살아도, 30대 과부는 혼자 못산다느니..... 애들 둘만 낳으면, 안다느니....... 결혼생활 20 여년, 30대를 지나고,40대도 중반이 넘었건만.... 얼마전까지도 그 재미(???)란걸....전혀 몰랐다면, "에이 그런 거짓말을....."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허지만 진짜여유. 각설하고, 첫번째 감각이 살아난부위. (머리결) 내가 남의 머리결을 만져주는건 참 좋아하는데.... (긴머리 소녀들을 보면 머리 예쁘게 땋아주고,묶어주고......) 그런데,누가(남자든 여자든) 머리결 좋다고 만져주면,(한머리결 하거든유) 아픈것같고,그러면서 막,막 짜증이 났어유. 그만하라고 해도 계속 만지면 손을 뿌리칠 정도로....신경이 날카로왔어유. 남편은 장난기가 발동해서.....그러다가 싸움박질 하지유(말로) 오선 접한지 1년하고도 9개월여..... 어느날부터인가 내몸에 변화가 생겼어유. 머리를 감고 마르라고, 빗대신 손가락으로 빗질을 하는데.... "어머나" !!!!! 기분이 좋아지는거여유. 일시적 이겠지......아니였읍니다. 여자가 남자를 보고도 미동도 않는다는것...가장 큰 음이란것..... 불감증에서 서서히 안불감증으로 변해간다는것, 좋은일인것은 확실한데..... 다음엔 또 다른부위의 민감함에 대해 얘기할께유~~~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