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도.. 일단 몸이 힘들면 그런 생각 전혀 안듭니다. 피곤함이 앞서죠. 성욕보다. 남편분이 하시는 일의 성격상 피로도가 높은 일임을 부인께서 많이 살펴주시고, 여유가 되실때 분위기 조성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많이 참고, 너그러워지셔야겠어요.. 에휴..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