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8년차입니다 둘째를 놓고 아내가 거부를 하더라구요 꼭해야되느냐 이제 가족계획도되었으니 어쩌고 그리고 둘째를 낳고 아내는 아프다고 합니다 잠자리할때면요 그렇다고 서로 눈만보고 사랑하는건아닌데요 사실 제가 리드를 하는편이죠 그렇게 1년에 10번정도할까요 3년이 지났어요 그기간동안 저는 제나름데로 해결했어요 나쁜생각은마세요 그런것은없으니깐요 시간이흐르다보니 아내가 저를 리더하려고하더군요 제생각인데요 대화하세요 솔직한맘을요 그리고 잠시시간을가지세요 제경험에서는요 시간이조금흐르니깐 그런점이 사라질겁니다 쑥스럽네요 행복하세요 요즘은 제가 거부합니다 사실 일땜시 피곤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