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83

당신맘 이해하지만


BY slow 2006-03-02

남편이 제게 한 말입니다. 회사에 가서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어도, 이틀에 한번씩 부부관계를 나누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면서 ... 부부관계를 원만하게 할려고 하는 자기의 노력을 인정해달라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띄웠다가 볼만하면, 설겆이하는 절 불러서 옆에 세워놓고 같이 보자고 합니다. 그 여성들이 남자를 흥분시키기 위해서 입으로애무하는 장면을 특히 유심히 관찰하지요. 많이 요구합니다. 남편은 아마 그이상을 요구하는 모양입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서, 산에서 자기의 벗은 아랫도리을 렌즈에 담아오고, 저보고도 찍자고 합니다. 퍼브릭을 하는 여자들이 귀엽다고 합니다. 정말 비정상같아요.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