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증거?를 잡을때까진 내색하지 마세요. 폰의 암호를 알수 있다면 좋은데.... 제 신랑두 예전에 그랬어요... 그러다가 어디가는길에 집에 폰을 놔두고 왔다하면서 폰좀 빌려달라고 했어요. 그려면서 암호도 물어보고... 왜 암호걸었냐구.. 물었더니... 아는사람이 폰을 써서 암호를 걸었데요... ㅠㅠ 일단 암호는 알았으니까.. 담부터 확인작업에 들어갔지요.... 결국은 맞더라구요... 폰에 암호 걸어둔 남편... 관리 들어가야 합니다.... 글구... 이혼은 절대 하지마세요. 누구 좋으라구요.... 떼돈을 주지 않는이상..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