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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남편....수상해요ㅠㅠ


BY register04 2006-03-06

저눈 올해23살인 이제6개월아들을둔사람입니다^^ 젊은나이게 울김서방만나서....ㅠㅠ 저랑 신랑은 참고로 7살차이네요^^ 문제는 요즘은 핸드폰도 잠궈놓고 문자만 오면.. 얼른 확인하고 지우고 그러네요... 제가 볼려고 하면...남의 사생활인데 멀보냐구...그러고 제가 막화내면...문자 지워버리고 보라고 건네주네요...정말 요즘 수상하네요^^ 어제는 잠자다가...남편의 핸드폰문자가 왔는데 반복으로 해놨눈지.. 계속 시끄럽길래 꺼버릴려고 핸폰을 들었드만 갑자기 눈을 확떠서...슬그머니 뺏는거 있죠...ㅠㅠ 글공.. 요즘은 관계를하면...대충하고..하기싫다고 피곤하다고 글공... 제가 오럴섹스를 해주면...가만이 있고..제가 삽입을하고...좀할라고 하면...사정을 바로 해버리네요 그러구나서..끝났어 그만해 머해 이러고 마네요....참...나원... 제가 한번만 더하자 이러면... 뭘또해...이러고 마네요....웃고마네요... 요즘은 잘하지도 않는구만...여자가 생긴거지...자기여자 생긴거 아니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자기는 여자 저하나면 충분하다고 이러네요...믿어야 하는지 마는지... 참...글공 요즘은 저보고 의처증생겼다고 난리도 아님니다^^ 저희 남편 아무래도 여자가 생긴거 같은데 어쩌죠????? 어뜨케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