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 에요... 다름아니고 여지껏 이런일이 없었는데... 부부관계를 끝내고 조금의 시간이 지나고 남편이 손가락으로 저의 거기를 애무해주었어요.. 저는 흥분이되면서 애액같이 끈적하지는않은것같은데 소변같은 물이 막 품어져나오더군요... 남편은 계속 손가락으로 삽입을 해주었는데 계속 많은양의 물이나와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물론 남편도 놀랬구요.. 시트며 이불이 다 젖어버렸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이 나올수있는지... 남편은 이불에 쉬- 했다며 나중에 놀리더군요. 근데 소변은 아니었는데... 이럴수도 있는건지... 이게 사정이라는 그런건지.... 아님 저에게 문제가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