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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남편


BY ahtakffu 2007-10-06

저는 50대 초반 전업주부 입니다. 남편도 50십초반이고요. 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잠자리를 많이 요구 합니다. 여전보다 발기 강도도 좋고 시간도 오래가고 해서 물어보면 건강이 좋아져서 그렇타고만 하네요. 혹시 비아그라를 먹지는 안는건지요. 비아그라를 정기적으로 먹어도 탈은 없는 건지요. 남편에게 물어보아도 이야기를 안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