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년차입니다 남편이 일이 매일 벅차 피곤해합니다 그래서 결혼초만큼 요구하지는 않지요 지금은 한달에 3~4번 정도가 관계의 다입니다 전 욕구불만이 생기더라구요 아무리 얘기해도 집에만 오면 시룽시룽 골아떨어지니 말입니다 어제는 약 열흘만에 관계를 했습니다 티비한프로만 보고 기다리라고 질끈하더니 티비끝나니 또 시룽시룽 눈감깁디다 깨워버렸죠..관계는 무난하게 했는데.. 중간에 제가 요구한 자세가 있습니다..뭐..내가 다리를 좀 피고싶다고.. 세상에 그랬더니..확 떨어져서는 내가 원하는데로만 한다나 하면서 성질을 내더니 또 그래도 잠들어버렸습니다 완전 어이없게..이게 뭡니까.. 내가 무슨 고난위도 형태를 원한것도 아니고..변태짓을 한것도 아니고.. 멍....하고 띵....하고...기가 막혀서.. 따로 자버렸습니다..어젠 내내 잠도 안오고 오늘도 내내 생각이 떠나지 않는게.. 기분이 아주 묘하게 나쁘다고 해야하나..암튼..너무 불쾌합니다 이게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