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6년차인데 아이가 둘인데요 님마음 너무너무 이해가 되네요 전 한달에 한 두번 솔직히 한번도 만족한적 없어요 그런데 아이는 어떻게 생기대요 심리적인 문제인가 싶어 만족한것처럼 이해하다가도 이제는 정말 너무 신경질이 나고 해서 솔직하게 사랑받고 싶다 말했다가 울기도 했다가 그러다 욕한번 먹기도 하고 욕구가 안생기는 그런 약이 있다면 먹고 싶기도 하고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하고 속으로 제가 불쌍해서 울기도 많이 울고 남편도 제 마음 안다지만 알기는 개뿔 하지만 아이엄마로서 딴생각은 할수없고 여성용 자위기구를 이용해보려고 생각중이네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저한테는 자기가 별로 욕구가 없으면 노력도 안할려고 하더라구요 머리속에 그 생각만 하는 아줌마라나 님 아이없다면 그리고 남편이 노력할 이유조차 모른다면 이혼하세요 사랑받고 싶은데 못받으면 그것만큼 자신이 비참한게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