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에서 말하듯 인생은 사바인 것 같아요.
고통의 바다를 헤엄치는 인간들...
누구하나 미치도록 행복하기만 한 인생은 없다는 말인데...
그나마 행복해 보이고 만족스러워 보이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당해야하는 고통이라면 그 고통자체를 즐겨라는 지혜를 터득한...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과 가장 행복하다는 사람과의 차이는
그야말로 종이 한 장 차이일지도..
님은 참 인간적인 사람일 것 같아요.
우리들의 전형적인 어머니의 모습일지도...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