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채팅을 하면서 만나봤어요...
실컷 자신의 이야길 해 놓고선
잘해봐라,입장을 바꿔보지 그러냐등등 도움말을 준답시고 나댔다가
욕만 바가지로 얻어먹었다는...
부부클리닉이든 정신과든 ..
꼭 찾아가서 털어버리시고
제2의 ...훨씬 원숙한 신혼기를 맞이하시길...
안타까워서 말도 안 되는 몇마디 던지고 갑니다!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