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고 넘넘 똑같네요!
우리 어떡하지요? 남편얼굴만 보면 짜증 지대로입니다.
혼자 있음 그나마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도 제맘을 어찌할 수가 없네요..
집에 오면 편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건 잘알지만
인력으로 안되네요..
넘 우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