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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내용으로 저번주에 글 올렸답니다.


BY 그여자 2009-04-26

저하고 넘넘 똑같네요!

우리 어떡하지요?  남편얼굴만 보면 짜증 지대로입니다.

혼자 있음 그나마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도 제맘을 어찌할 수가 없네요..

집에 오면 편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건 잘알지만

인력으로 안되네요..

넘 우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