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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바꾸는 수 밖에


BY lhs9090 2009-05-02

미워도  아이 아빠잖아요

한때 미움도 있지만 실직한 남편한테는 절대 싫은 소리 하지 마세요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 남자는 더 괴로워 합니다.

그러면 님이 나쁘다는 소릴 듣게 돼요

 

실직하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것도 있을거예요

매일 나가던 사람이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고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남자도 없고, 이혼은 싫고 

괜히 남편이 미워지는 마음 이해됩니다.

이런 시기를 슬기롭게 넘기세요

권태기가 참 늦게 왔으니 현명하게 대처하리라 믿어요

둘이 여행을 떠나봐요

밖에서 보는것과 집에서 보는것 다를거예요.

아님 님이 직장을 구해서 나가보세요

낮시간대라도 떨어져 지내면 좀 달라질거예요

아이들한테 불행은 만들어 주지 마시길 부탁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