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이후엔 잘 안 될 수도 있어요.
스트레스가 심하다든지 하면 안 될 수도 있구요.
갑자기 보약을 해 먹인다든지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는만치,
당분간은 모르는 척 넘어가주는 것도 필요할 듯 하구요.
제가 어딘가에 이런 문제로 써둔 글이 있는데 찾아 보실래요?
저 역시도 하루라도 안 하고 자면
양치질을 안 하고 자는 듯 찝찝할 때가 있었지만
사업으로 마구 스트레스를 받을 때나 몸이 안 좋을 땐
전혀 성욕도 안 생기고 발기도 안 되더군요.
전 평생을 혈기왕성하게...
원하는대로 콘트롤해가면서 즐기며 살 줄 았았거든요.
하지만,남들보다 빨리 임포텐스를 겪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그게 다는 아닙니다.
그리고 아직 나이가 젊다면 ...
최악의 경우 발기부전 치료제도 아주 많은만치 ...
좀 여유를 갖고 지켜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그리고 그가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안아주시고 쓰다듬어 주세요.
그러다보면 불끈 힘이 솟고
성욕도 왕성해질 수 있답니다.
혹시....혹시 바깥에서 해소하고 들어와서 그러는 건 아닐까 하고 의심부터 하고 보는 우는 범치 마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