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3

웃으면서 힘차게 한 주를 시작합시다!


BY 미개인 2022-07-25

😀😉😊웃게하는 성인 유머😆😗😘


♥우리 마누라 처럼은 못 할걸!


어떤 남자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밤에 집으로 가는데

거리의 꽃이 다가와서 유혹을 했다.

"아저씨 놀다 가요~~^"

그러자 남자가 무뚝뚝하게 대꾸했다.

"난 지금 집에 가는 중이야!"

그래도 거리의 여자는 단념하지 않고 계속 따라 붙었다.

"제가 끝내 줄게용~~"

남자는 걸음을 멈추고 여자를 바라보며 말했다.

"끝내준다고? 그래도 우리 마누라처럼은 못할걸?"

"어머 사모님은 테크닉이 굉장하신가 보죠?"

거리의 여자는 실망 하지 않고 착 달라 붙었다.

"사모님은 어떻게 해 주시는데요?"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

.

.

.

.

.

.

.

"우리 마누라는 늘 공짜거든!"

ㅋㅋㅋ


★부부싸움


아침부터 싸움을 한 부부가 있었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남편은 화가 나 출근하면서 아내에게 소리쳤다.

"침대에서도 변변치 못 하면서 뭐가 잘났다고 큰 소리야 !!!"

회사에 도착한 남편은 아무래도 자기 말이

너무 심했던 것 같아 집에 전화를 했다.

따르릉~~

따르릉~~

그런데 아내는 벨이 여러 번 울린 후에야 전화를 받는 것이었다.

그것도 숨을 헐떡헐떡거리면서

"왜 이렇게 전화를 늦게 받아 ?"

"침대에 있었거든요"

"아니 아직 침대서 뭐하는데?"

그러자 아내가 한마디 내뱉었다.

.

.

.

"다른 사람 의견도 들어 보려고요!"

^~^


~경제도 어렵고,사랑도 어려워서 다들 힘들 줄 안다.

하지만 어쩌랴?`다 내 몫인걸...

가볍게 웃고 편안한 마음으로 헤쳐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퍼왔다!

더불어 그나마 똑같은 상황에서도 남들과 다르게 

편안하게,행복하게 살아가는 나의 비법도 전수를 하자면...

주제파악들 하고 분수껏 살면 우린 훨씬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진심!


다들 알다시피 나는 돌싱이고 나이도 60대인,독거노인이 돼가는 사람이다.

하지만 분수껏 살자는 생각으로 살아온 덕분에 조촐하나마 빚이 없는 경제를 꾸려가고 있고,

남부럽지 않은 성생활까지를 누리며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 자처를 하며 살고 있다.

거둔다나 매일 누군가 타인을 도우며 살고 있고,시민단체 등에서 활동도 한다.

주변의 모든 상황을 다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능동적으로,긍정적으로 여기며 산다.

덕분에 누구에게도 손가락질을 받지 않고,

오히려 시골 동네에서나마 유지급으로 존경을 받으며 살고 있다.

최소한 내 블로그를 드나드는 사람들만이라도 나처럼 행복한 기분으로 살아가길...


   --미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