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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자위 꿀팁 Feat.극락 가는 클리토리스(음핵) 자위(공유)


BY 미개인 2022-08-11

당신의 자위는 안녕하신가요?

여자 자위도 배워야 하는 거 알아요?

그냥 본능적으로 하는 거 아니냐고요?


계속 그렇게 하든지

더 높은 오르가슴의 맛을 보든지

선택은 당신의 몫



여자 자위 꿀팁 Fea.. 


여성 자위 코칭을 한 지 꽤 됩니다.

섹스를 공부하면서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걸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남자들이야 사실 단순한 방법으로 자위가 가능해서

대부분 특별한 문제 없이 자위를 잘합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오르가슴으로 갈 수 있는 수많은 방법이 있어서 

자신의 몸을 탐험하지 않는 여자들은 자위조차 잘 하지 못해요.


그래서 여성들의 자위를 코칭하기 시작했는데

코칭을 받은 모든 여성들은 놀라워합니다.

자위만으로도 이런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된 것이 충격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성 자위 꿀팁들을 시리즈로

알려드릴까 해서 첫 번째 꿀팁 글을 씁니다


잘 따라오세요


한. 꼬. 집.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


다시 한번


한. 꼬. 집.

 


요리를 해보신 분들 알 거예요


소금 한 꼬집, 설탕 한 꼬집


여자 자위 꿀팁 Fea.. 


모르시는 분들은 한 번 소금이나 설탕을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살짝 꼬집듯 집어서 뿌려보세요.

손가락에 묻은 소금,설탕을 비벼서 뿌리게 되죠?


딱 그 느낌!!


자 이제 한 손으론 자신의 젖꼭지를 한 꼬집 한 꼬집

하면서 동시에 음핵을 문지르세요


젖꼭지를 한 꼬집 한 꼬집 할 수록 클리가 찌릿해집니다


탄트라 섹스에선 젖꼭지와 클리가 연결되어 있다 설명을 해요 .

대부분의 여성이 이에 동의했고 잘 모르겠다던 여성들도 제가 코칭하며 질문했을 때

젖꼭지 자극에 클리가 찌릿해지는 이 느낌을 단박에 이해를 했어요.


자 다시 돌아와서 한 꼬집 한 꼬집 할수록 흥분도가 올라가겠죠?

그럼 젖꼭지는 여전히 한 꼬집 하는 중에 클리를 문지르는 것을 멈추고

클리도 함께 한 꼬집 한 꼬집 젖꼭지 한 꼬집과 리듬을 맞춰 한 꼬집 한 꼬집!


강도와 리듬은 처음엔 무조건 살며시 그리고 천천히

점점 높여가면서 원하는 강도와 리듬을 찾으세요

...


더 설명이 필요한가요?


직접 해보면 극락을 경험할 거예요.

그리고 분명 저한테 고맙다는 말 할 거예요

못 믿겠다고요?

에이 ~ 직접해보고 말해요🤣


해봐도 잘 모르겠다 싶으면 소금 한 꼬집부터 직접 해보고

그 느낌 그대로 다시 해보세요.


여자 자위 꿀팁 Fea.. 

제가 항상 이런 말을 듣는 건 나만 섹스를 잘해서가 아닙니다


나도 섹스를 잘해야 하지만 여성 스스로 더 높은 레벨의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줬기 때문에 이런 말을 듣는 겁니다.


여성분들은 자위를 통해 자신의 몸을 더욱더 열심히 탐험해야 합니다.

남자가 날 오르가슴으로 올려주길 기다리지 말고

이미 당신이 가진 오르가슴을 찾아내서 그곳으로 가세요!!!


혼자서 길을 찾기 힘들다면

전세계 유일 여자 자위 코치 S가 길잡이가 되어드립니다.



[출처] 여자자위 꿀팁 Feat.극락가는 클리자위|작성자 코치 S



~나에게 여성의 자위는 생각만 해도 자극적이고 환상적이다.

그런데 나의 여친들만 그런 걸까?

얄밉게도 자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녀석이 많지 않다!^^;;

하지만 그 형태가 많고도 많은 줄은 안다.

보통은 치골 부위를 얼마간 압박하며 진동을 주면서

음핵을 자극하는 정도로 인스턴트 오르가슴 정도를 맛보는 줄 알지만,

현재 만나는 친구처럼 쪼그리고 앉아서 발 뒤꿈치를 들고

손으로 음핵을 자극하며 오르가슴을 맛 보는 친구도 있고,

샤워 시 센 물줄기로 음부를 자극하며 느끼는 경우도 있고,

예전 친구처럼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서 창밖을 그윽히 내다보며

케겔 운동을 하면서 오르가슴을 느끼는 경우도 봤다.

그 친구는 선천적 긴짜꾸는 아니지만 힘을 주면 꾸욱꾹 자극적으로 물어준다!

저릿~~~


본문이나 나의 글 등,여러 경험담이나 정보를 수집해서 공부하되,

그게 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꼬옥꼭 씹어서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상당한 끈기와 추진력,그리고 힘이 필요한 과정인데...

일단 재미를 보고 나면 멈추려야 멈출 수가 없다!

육십 대인 미개인은 여전히 업그레이드 중이다!^*^

그래서 이렇게 인기가 많은가?푸힛~!

여러분도 성욕이 없어지는 그 순간까지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하시라!
삶 자체가 한층 윤택해질 것이다!

즐섹!


--미개인--





자위에 관한 좋은 정보,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찐!--


본 글 내용은 참고만 하시고 훨씬 다양한 가능성을 찾아보세요.

탐험가적 마인드가 아주아주 중요하답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열심히 탐구하시고 나누시길...


   --미개인--


저도 여자들의 자위 이야기를 듣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로의 만족을 위해 ^^


--워커홀러--


맞아요~여자가 원하는 섹스를 추구할 때 비로소 꽃이 활찍 피어납니다.

여자의 클리토리스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춘,오로지 성적 쾌락만을 위한 장기입니다.

부지런히 개발하시면서 행복하셔요!

즐섹!


--미개인--


언제나 즐거운 미개인,

그대의 노력은 아직도 그 끝을 모르는 듯

영원한 성직자 미개인을 사랑합니다,,^^


--섹스는 예술이다!--


ㅎㅎㅎ전생엔 성직자였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난봉꾼 올시다!

조금은 멋진 난봉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즐섹!


--미개인--


오르가슴을 자주 느껴도 되나요?

수행자는 자주 하면 에너지가 떨어진다고

2주에 한 번 정도 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어요.


--요가수행자--


구성애는 말하죠?오르가슴은 세포 부활 현상이라고...

여자의 오르가슴을 말하는 거지만 남자인 저도 열심히 하고 살아서인지 여전히 젊다는 말을 들어요.

오랜만에 만난 옛 연인은 고와졌다고도 하더이다.푸힛~^*^

수행자신가요?


--미개인--


자위를 잘 몰라서 ..글을 보고 갑니당~

자꾸 자극을 해야 한다고 ㅎ

내 몸을 자극해서 깨워야 한다는데 어렵네요.


--섹린이--


우선 평소 하던 대로 하시면서 조금씩 변형을 해보세요.

가령 음핵만 자극했다면 

가운데 손가락으로 음핵을 문지르며 손바닥 전체로,치골부위를 진동시킨다든지...

남편의 도움을 받아 대리 자위를 하는 것도 좋을 듯!

가령 혀로,손가락으로,자지로 님의 외음부나 질 안 구석구석 산재한 spot들을 자극받는...

에효...남자들은 그 짜릿한 기쁨을 왜 모를까요?^^;;

전 삽입 섹스는 깍두기일 뿐,주로 혀로,손가락으로,자지로 여친들 자위를 시켜줘요.

그녀들이 오르가슴을 느끼는 걸 보는 게 사정을 하는 것보다 훨씬 좋아요.

그리고 삽입섹스를 하면 뿅뿅 가는 파트너를 보며 분기탱천할 수도 있는데...

남편을 잘 길들여보시길...

즐섹!


--미개인--


네에 음핵을 살살 자극하고 손가락을 살짝 문지르면 흥분을 하더라구요 ..

대리는 쫌..안 되고요..너무 부끄러워서...^^;;

혼자 살살 자극 꾸준히 매일 해야 하나요? 

관계할 때 안에만 많이 젖고...그런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섹린이--


ㅎㅎ대리가 왜 안 돼요?

부끄러워요?밝히는 여자라고 할까 봐 두려우세요?

오르가슴 추억이 없는 상태에서의 자위는 한계가 너무 뻔해요.

남편과,아님 애인이랑 주거니 받거니 하세요.

그리고 살살만 하지 마시고 얼마간 흥분이 되면 달려보세요.손가락 삽입도 해보고...

한 손으로 가슴이나 엉덩이 등의 성감대를 멀티자극하며,소리도 좀 질러보시고요..

오르가슴 컨트롤도 익히셔서 오르가슴의 질도 꾸준히 업그레이드 하시고요...


--미개인--


안녕하세요. 이 방법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섹스에 재미를 못 본 1인이라서 ...

성별 여 나이는 45세인데 몸은 할머니가 되는 것 같고... 

섹스 오르가슴? 저 먼나라의 얘기 같고요. 선생님 만날 수 있음 만나서 배울 수 있는 게 있음 좋으련만 ...


--시크녀--


안타깝군요.^^;;

45년을 살도록 섹스의 즐거움을 모르고 사신다니...

정말 마음 같아선 대뜸 만나드리고 싶지만

설마 제가 여자라면 가리지 않고 환장하는 사람이라곤 생각지 않으시겠죠?

네,제게도 취향이란 게 있고,섹스 봉사를 하는 데도 기준이 있어요.

유부녀에 한하며 까다로운 검증도 거칩니다.

가르칠 정도의 역량은 아니고 그저 기본 정도를 갖춘 1인입니다.

원나잇스탠드를 하더라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안 하지만,

그 사랑은 즐길 때만 한하는 것이란 것도 아셔야 합니다.

결혼을 하거나 진한 연애는 노땡큐라는 거죠.

평소엔 아내로서 엄마로서 사회인으로서 열심히 살고,

누가 봐도 이 사람이 바람을 피우겠냐 생각할 정도로 열심히 사는

정말 멋진 여인의 남친이길 바라는 1인입니다.

그리고 얼마간 섹스를 알게 되면 조용히 물러나주길 바랍니다.

열심히 사는 여친의 간식이자 장난감인 걸로 만족한답니다.

검증도 그렇고 이런 마인드를 견지한다는 게 쉽지 않을 겁니다.

그냥 혼자서 열심히 탐구하시고 개발하셔서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셔요!

즐섹!


--미개인--


안녕하세요 .온라인 상으로 이성을 검증된 방법으로 찾는다고 하셨는데 

그 방법이 뭔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궁금해요.^^


--보라보라--


그 방법이라...저만의 방식인지라 함부로 누설하지 않는디요?^~*

그리고 제가 찾는 게 아니라 만나자고 시도를 해오는 여자분들을 제가 만나도 될른지,

이 여자가 원하는 걸 제공해줄 수 있을지,그리고 제가 싫어하는 여자는 아닌지를 검증하는 거죠.

제가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너 좀 한다고 깝죽대는데,어디 간 좀 보자구나.

내가 전국의 유명하다는 놈팽이들 다 만나 봤지만 하나같이 꼴값이던데,

너도 간 좀 보고 싶구나라며 그야말로 꼴값을 떨고 다니는 여자.

잔머리 굴리며 계산이나 하고 여차하면 들러붙을 여자.

심심하니 이 놈 저 놈 찔러 보는 여자.집착할 여자...

그런 여자인지를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검증합니다.

저는 유부녀만 만나고,배우자와. 아무리 해도 안 돼서 거의 절망할 위기에 처한 여자들에게 오르가슴을 알려주며 얼마간 소통을 하다가,저를 만나기 전보다 조금 나아졌고,더는 줄 게 없다 싶을 때 돌려보내는 걸 합니다.

재혼 생각은 1도 없고,남의 가정을 파괴하고 싶은 생각 또한 1도 없어요.

그저 제가 잘하는 걸로 재능 기부를 하는 정도로 만족하려고요.

제 글 중 불륜을 즐기는 법이란 글이 두어 개인가 있어요.읽어 보세요.


저의 검증법이란 게 대단하진 않고...

정만 간절한지를,그리고 제가 싫어하는 일을 안 할 사람인지를 2차,3차에 걸쳐 시도하고,

그러는 사이 자연스레 흉허물이 없어졌을 때에야 비로소 접촉을 합니다.

만나면 바로 모텔로 가서 뜨겁게 불을 태웁니다.

궁금증만 키웠나요?미안~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즐섹!


--미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