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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좋아하는 섹스(공유)...1부


BY 미개인 2026-03-04



여성 100명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대부분 빗나간 애무에 불만.키스


가장 많은 고민은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한 채 관계를 맺는 것.

키스는 섹스의 시작이므로 무엇보다 중요하다.

키스의 좋고 나쁨에 따라 여자의 기대감도 변하게 된다.

키스를 잘하는 남자는 섹스도 잘한다.

남자의 여유로운 키스에 여자도 오르가슴을 예상하고 기대하게 된다.

디프 키스나 이마 키스, 목 키스 등 여러 곳에 키스하며 당신의 고도의 테크닉을 보여주면

앞으로 펼쳐질 당신의 테크닉도 함께 기대되어 어느새 젖어버린다.


혀끝으로 상대의 혀를 찾아가듯이 핥는 키스로 

남자는 그녀의 혀가 귀두 안쪽을 자극하는 상상을,

여자는 클리토리스(음핵)를 자극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

서로 펠라티오, 쿤닐링구스를 상상하며 오르가슴을 더욱 예감하게 된다.

미인 100명 중 87%가 키스를 잘하는 남자가 섹스도 잘한다고 답하고 있다.

여유롭고 섬세한 키스를 하는 남자는 애무도 세심하고 친절하다.

그리고 지속력에서도 자신감이 있어 확실한 오르가슴으로 이끌어준다.

또한 키스와 쿤닐링구스(성기 애무)의 상관관계를 인터뷰한 결과 

87%의 여성이 서로 상호관계이며 굉장히 기분 좋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여자는 남자가 자신에게 흥분하면 그것에 기뻐서 함께 흥분한다.

남자가 좋아하는 망사 스타킹, 그리고 옅은 핑크색 팬티로 흥분시켜보라.

대담하게 가슴을 애무하며 성기를 보거나 냄새를 맡고 핥아본다.

남자가 흥분할수록 여자도 흥분한다.” 


유두는 빨기 위해 존재한다.


유두는 상반신의 클리토리스(음핵)라고 불리는데,

성기 쪽의 클리토리스(음핵) 를 100%의 쾌감이라 한다면, 유두는 80%의 쾌감이 있다.

두 개가 나란히 있으니 동시에 애무해주면 160% 이상의 쾌감을 느끼게 되며,

이런 쾌감 때문에 더욱 애무해주길 원하게 된다.

진한 키스를 하면서 유두부터 애무해보라

여자의 속마음 설문조사에서도 가슴 애무보다 두를 먼저 애무해주길 바란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 

점점 기분이 좋아져 부끄러운 기분도, 경계심도 무너져 말 그대로 섹스를 즐길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유두를 가볍게 입에 물고 쪽쪽 빨거나 유륜까지 입에 물고 강하게 빨아줘라.

최고의 기분일 것이다. 두 개의 유두를 동시에 이런 식으로 빨아준다면 여자는 거의 뿅 가게 된다.

한쪽의 유두를 빨면서 다른 쪽의 유두는 손가락으로 애무해주세요. 번갈아가며 해도 좋다.” 

가슴을 주무르는 것은 남자에게는 흥분되는, 더없이 행복한 순간이다.

그러나 백 명의 미녀 속마음 설문조사에 따르면 

93%의 여자가 가슴보다는 유두를 먼저 애무해주길 원한다고 대답하고 있다.

이유는 가슴을 먼저 만지면 조금 창피하기 때문이다.

유두가 기분 좋아지면 흥분이 되기 때문에 그 후엔 어떻게 가슴을 주무르든 괜찮다고 한다.


여자는 기대하지 않은 상황에서 애무 받는 것을 좋아한다.

갑작스레 기분이 좋아지면 섹스에 적극적이 된다.

애무 중에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상반신의 클리토리스(음핵) 와 성기의 클리토리스(음핵)  세 곳을 

동시에, 그리고 정확하게 공략당하는 것이다.

성기의 클리토리스(음핵) 를 쿤닐링구스해주는 것도 흥분되고 기분 좋지만 세 곳 공략에는 어림도 없다.

한쪽 유두를 빨고 핥으며 다른 한쪽 유두를 손가락으로 자극한다.

동시에 성기의 클리토리스(음핵) 를 질액을 묻힌 손가락으로 정확하게 비빈다.

클리토리스(음핵) 가 100%의 쾌감이라고 하면 유두는 80%의 쾌감이 있다.

유두는 두 개니까 160%의 쾌감, 그리고 클리토리스(음핵) 의 쾌감 100%도 더해져서 

여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쾌감이 되어 오르가슴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리게 한다.


한쪽 유두를 빨고 핥으며 다른 한쪽 유두를 손가락으로 자극한다

동시에 성기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정확하게 비빈다. 

두 개의 유두, 동시에 클리토리스(음핵) 의 ‘정확히 세 곳 공략하기’는

대부분의 여성이 지지하지만, 문제는 ‘클리토리스(음핵) 를 정확하게 애무하고 있을까’라는 것이다.

세 곳 동시 애무에 대한 감상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기분 좋았다는 의견이 71%,

과녁이 빗나갔다는 의견이 21%였다. ‘거기 아니야’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정확한 애무가 여자를 끝까지 흥분하게 해준다.

남자의 여유로운 키스에 여자는 오르가슴 예상하고 기대하는 법


유두는 상반신의 클리토리스(음핵) …‘거길’ 공략하면 경계 풀고 무너져


여자는 ‘펠라티오가 먼저인가, 쿤닐링구스가 먼저인가’로 설문조사한 결과,

쿤닐링구스는 창피하기 때문에 펠라티오가 먼저라는 대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펠라티오로 분위기가 무르익을수록 다리를 크게 벌려 쿤닐링구스도 창피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는 진한 키스 후에 여성 상위, 그리고 여자를 펠라티오로 자연스럽게 이끄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요즘 여자들은 성 경험이 많지 않아도, 또 경험이 없는 여자라도 펠라티오에는 관심이 높아서 

갑자기 펠라티오로 이끌어도 입을 움직여서 그런 대로 상대를 기분 좋게 해준다.

여자는 펠라티오를 하면 어른이 된 듯한 기분이 드는 것 같다.

펠라티오가 좋으냐는 질문에는 96%의 여성이 좋다고 대답하고 있으며,

쿤닐링구스보다 펠라티오가 먼저라는 대답이 82%로 압도적이었다.

“페니스를 빤다고 표현하지만 실제로 빨면서 올라갈 때는 그다지 쾌감을 얻지 못하는 것이 귀두이다.

예를 들면 손으로 주무르는 경우 손을 올렸다 내릴 때 표피가 아래(뿌리 부분) 쪽으로 당겨지듯 비벼져 기분이 좋다.

삽입의 피스톤 운동도 같다.

뒤로 뺄 때는 쾌감이 낮지만 찔러 올릴 때 표피가 뿌리 쪽으로 당겨지듯이 질 벽에 마찰되어 기분이 좋은 것이다.” 



펠라티오를 충분히 즐긴 그녀는 성적 억제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흥분되고 기분 좋은 것이라면 탐욕적으로 응하게 된다.

그녀의 양팔을 당겨서 진한 키스로 이끌어보라.

펠라티오에서 진한 키스로 진행되고 거듭 흥분하는 쿤닐링구스로 이어진다. 



쿤닐링구스에서 클리토리스(음핵)  애무와 성기 애무 중 클리토리스(음핵) 가 먼저라는 의견이 81%로 많았다.

또 클리토리스(음핵) 를 드러내는 것이 기분 좋다는 의견도 비슷할 정도로 많았다. 

“여자의 속마음 데이터에서도,

① 클리토리스(음핵) 를 튕기며 핥아 비빈다.

② 클리토리스(음핵) 를 연달아 쿡쿡 찌른다.

③ 클리토리스(음핵) 를 혀끝으로 좌우 날름거리며 핥고 비빈다.

④ 혀의 중앙에서 클리토리스(음핵) 를 눌러 찌부러뜨리듯 핥는다.

⑤ 클리토리스(음핵) 를 쪽쪽 빤다.

이 다섯 가지의 애무를 한다면 틀림없이 기분 좋은 쿤닐링구스를 할 수 있다.” 


보통 남자는 여자의 성기를 맛보며 펠라티오의 쾌감에 빠지기 때문에 흥분과 쾌감을 두 배로 맛볼 수 있다.

그에 반하여 여자는 남자를 기분 좋게 해주려는 의식이 페니스에 집중해버려 

클리토리스(음핵) 를 핥아주는 쾌감에 의식이 집중될 수 없다.


“서로에게 흥분해서 기분 좋은 것은 여성 상위의 식스나인이다.

남자가 혀를 크게 내밀어 여자 친구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움직이게 하라.

클리토리스(음핵) 를 혀로 밀어붙이듯 앞뒤로 움직이다 자연스럽게 그녀 스스로 문지르게 된다.

여자는 클리토리스(음핵) 가 마찰되는 쾌감에 집중한다.

입으로 페니스에 쾌감을 주려고 생각하지 말고 입을 움직여서 맛보길 바란다.” 


정상 체위로 결합한 후 앉아서 마주본 상태에서 허리를 움직이며 유두를 애무하고, 

여자를 무릎 위에 올려서 안은 스타일로 변화를 준다.

안는 스타일은 여자가 좋아하는 체위이다.

여기서 다시 안은 스타일에서 남자가 뒤로 쓰러져 여성 상위로 인도한다.

여자가 가장 흥분하고 좋아하는 체위이다.

아래에 있는 남자가 유도해서 180도 회전시켜 정상 체위에서 피스톤 운동을 한다.

여기까지의 진행과 체위의 변화로 서로 오르가슴을 향해 돌진한다.

이후 페니스에 여유가 있다면 뒤를 향한 승마자세나 배후 체위로 이어져도 좋다.


여자의 속마음을 조사한 결과 페니스의 지속력에 불만을 느끼는 사람이 69%였다.

젊은 여자의 경우엔 100명 중 매번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는 사람은 32명에 지나지 않았다.

여자는 연령이 높아감에 따라 성감이 개발되기 때문에 오르가슴을 느끼기 쉬운 체질이 되지만,

그렇다 해도 목각인형 취급을 당해서는 섹스가 즐거울 수 없다.

여자는 남자가 아직 더 애무해주길 원하는데 남자가 페니스를 삽입하면 여자가 불안을 느껴 쾌감에 집중할 수 없다. 

그럼 오르가슴을 느끼기도 전에 관계가 끝나게 되고 여자는 불만이 쌓이게 된다.


사정한 후 자신의 뒤처리를 하는 남자는 많지만,

친절한 남자는 여자의 젖은 성기를 티슈로 부드럽게 닦아주고 콘돔의 뒤처리까지 한다.

성기를 닦아주는 남자는 절반 정도 된다.

남자가 닦아주길 바라는가, 

남자의 친절함은 언제 느끼는가 등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여자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

또 목각인형 취급을 한 남자(자신만 섹스에 만족하는 남자)에 대해 여자들이 어떤 마음을 갖는지도 함께 들어본다.


“정상 체위, 승마 체위에 이어서 남자에게 인기 있는 후배위 체위는 여자도 흥분하는 체위이다.

페니스의 각도가 질 입구에서 아래쪽을 향해서 비비는 것이 입구의 마찰감이 더 강해진다.

여기에 한쪽 손으로 클리토리스(음핵) 를 자극하고 

동시에 다른 손으로 가슴을 만져서 유두를 자극해주면 금세 절정에 이르게 한다.” 


사정하는 순간을 보았을 때, 또 점점 발기되는 모습을 보았을 때 여자들은 페니스에 경이함을 느낀다.

자신과는 다른 생물체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입에도 질에도 넣고 싶어진다.

사정하는 순간을 본 적이 없는 여자도 대부분 보고 싶다고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페니스가 차차 발기되는 것도 사정하는 순간도 보여주라. 


출처:https://m.blog.naver.com/sexy_sexlife/222731548208


~키스...여자가 남자에게 키스를 허용한다는 것은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프리티 우먼 등의 영화를 보면 직업여성들이 섹스는 허용하되 키스는 허용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런 각별한 키스를 허가받았는데 대충 하고 만다면 괘씸죄로 처벌 받을 것이다.
문턱에서 섹스의 기회를 잃고 말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참으로 난해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해서 많은 남자들이 허둥댄다.
나 역시 아직도 능숙하다 할 수 없지만 매번 상대가 원하는 키스를 하려 정성을 기울인다.
최근엔 오~키스를 아주 잘하네?!라는 말을 듣기도 하는데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ㅋ

참으로 달콤한 그녀의 입술과 혀,그리고 나의 혀와 그녀의 혀가 엉키며 느껴지는 촉촉함이라니...
서로의 입을 향해 경쟁적으로 혀를 들이밀며 엉키고 부딪히면서 상대의 사랑을 느끼는 기분은 참으로 짜릿하다.
아프지 않을 만큼 그녀의 혀를 빨아들이며 멋지다며 감탄사를 내뱉으면 
아마 모르긴 몰라도 그녀는 진정으로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서로의 아래 위 입술을 주거니 받거니 빨고 핥으며 중간중간 사랑한다는 말을 섞어주면서
꼭 끌어안기도 하고 가슴이나 엉덩이를 어루만지거나 성기를 슬쩍슬쩍 건드려주면 정말 행복해진다.
혀를 아주 뭉툭하고 큰 음핵이라고 나는 생각하게도 되던데...
음핵만큼 자극적인 것 같진 않지만 내 입장에선 음핵을 핥고 빨듯이 애무하게 되더라는...^^

가슴의 음핵 역시 아주 민감하고 도드라져서 중심의 음핵을 위한 연습을 하기엔 더없이 좋은 성감대이다.
게다가 물컹 뭉클한 뛰어난 촉감의 유방이 있어 시각과 촉각이 동시에 만족스럽다.
번갈아가며 핥고 빨고 어루만지기를 하다가 두 유방을 최대한 가깝게 모아보라.
움켜 쥔 두 유방을 적절히 주무르며 두 유두를 거의 맞븥여두고 동시에 핥아주면 정말 짜릿하다더라!
충분했다 싶어지면 슬그머니 아래로 향하는데 ...
바로 훅 내려가는가?하수!^^
옆구리의 움푹한 부분 언저리의 성감대를 닿을듯 말듯한 손길과 혀로 찾아내서 자극해보라.
이미 흥분한 그녀는 간지럽다는 느낌 대신 짜릿하다는 느낌에 빠져들게 되리라.
이쪽,저쪽 번갈아가며 핥고 어루만지면서 슬쩍 배꼽을 스쳐보라.
움찔하는 친구 있다.아주 드물긴 하지만...
배꼽이 예민한 성감대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
당신의 파트너를 배꼽으로 느끼게 만들려는 노력을 꼭 경주해 보길...

쨘~드디어 음핵을 영접하러 가즈아!
치골 위의 아랫배 부분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느껴 봤는지?
실컷 음미하며 기쁘게 만들어 주다가 치골로 내려와 검은 털로 뒤덮인 그곳을 사랑하라.
그윽한 눈길로 애무를 하며 찬사를 늘어놓고,손으로,입술로 ,혀로 자극을 하며 
실수인 듯  음핵을 슬쩍슬쩍 건드리며 다음은 네 차례라는 암시를 보내라.
점점 더 자주 실수를 하다가 불쑥 대들어 핥고 빨고 빨아들여라!
본문엔 없지만 음핵을 세게 빨아들이며 혀로 자극해 보라.빨려들어오는 음핵에 슬쩍 이빨을 대 보라.
혀끝으로 아래위로  튕겨주고 ,혀로 누르면서 머리를 마구 흔들며 진동을 줘보라.
쓱 떨어졌다가 항문에서부터 치골까지 핥아 올라가다가 내려오며 혀 뒤로 자극하길 반복하라.
한손으로 음핵 포피 부분을 당겨 드러나게 만들고 포피 안쪽의 음핵기둥을 자극하며 혀끝으로 빠르게 자극해보라.
항문,회음부,치골,서혜부,허벅지...모두 쿤닐링구스의 대상 성감대들이다.
내가 왜 큰닐링구스만으로 수백 수천 가지의 스킬 구사가 가능하다고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서너 번의 오르가슴까지를 끌어낼 수 있는데 상당한 내공이 필요한 만큼,
될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다양한 모색을 하며 탐구하고 개발하라.
충분했는지?그럼 이젠 손가락을 이용한 핑거플레이를 하라.
침을 듬뿍 바른 손가락 한두 개를 조심스럽게 삽입한 후 지스팟이나 웅웅스팟 등
질 안 구석구석의 스팟들을 자극하며 오럴섹스를 겸하라.
쿤닐링구스의 연장이고 여기사 최소한 한두 번의 오르가슴을 이끌어 내야 
비로소 삽입섹스를 할 준비가 된 거라고 생각하라.
그러기 전엔 삽입할 생각,꿈도 꾸지 말아라!^^

특별히 좋아하는 체위가 있더라도 시작은 남성상위로 하라고 권하고 싶다.
삽입 하기 전에 페니스로의 추가 애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질구를 찾는 듯 외음부를 문지르며  페니스로 매우를 하라.
성격 급한 여자는 자기가 삽입을 도와주겠다며 손을 내밀지만 정중히 사절하고 스스로 해내겠다며
음핵과 소음순 등을 애무하다보면 스르륵 미끄러져 들어갈 수도 있지만,이크 하고 빼고 계속 헤매며 자극을 하라.
아~들어왔었는데..하며 아쉬워 하는 여자도 있으나 모르는 척 무시하고...
들어갈락말락 입구에서 서성이면 제발 넣어달라고 애원을 할 수도 있는데 못 들은 척하며 애를 태워라.
거의 쌍욕이 나오기 직전까지 달리다가 음핵에서부터 스르륵 미끄러져 들어가라.
들어가자 마자 헉!하고 숨이 멎는 듯한 리액션을 하며 올라가는 사람,직접 봤다!
그대로 삽입만 하고 있어도 저 혼자 둥실둥실 떠다니며 느낀다.

멀티오르가슴이 아니라면 오르가슴 사이에 인터벌이 필수라는 것도 잊지 말자.
그렇게 마음껏 느끼게 두고 보다가 다시 달리며 마음껏 스킬을 구사하다보면 멀티오르가슴도 볼 수 있다.
꺄악 올라갔다가 하아~하며 내려오려는 찰나 어어어~하며 다시 올라간다.
이때는 쉬지 않고 계속 달려야 한다.거침없이 올라간다.
느끼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진짜 황홀해진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서운하겠지?
조금 쉬었다가 동시폭발을 하자고 채근을 하고 달리면서 사정을 할 것 같으면 포효를 하며 터지라고 재촉하라.
펑!꺄악~동시에 폭발을 하면 ...진짜 죽어도 좋다는 느낌이 뭔지 피부로 느끼게 될 것이다!

에효...너무 길어졌다.
내일 2부에서 계속하겠다!

   --미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