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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현실이죠. 그래도 화이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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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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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라는 틀에 매여 사는 아이의 현실을 조금씩 적응해 |
행복예슬예.. |
2011-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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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뻥 뚤려는지...하루 종일 비가 오는데..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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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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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수험생 자녀를 두진 않았지만...그저 지켜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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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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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 날이 더워지면서 더욱 힘들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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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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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비를 맞으면 아플정도네요. 아이들은 비오늘 날도 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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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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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땀띠 날정도로 뛰면서도 더운줄 모르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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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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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덥네요..아이들은 얼마나 더울까요... |
말괄량이삐.. |
2011-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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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어젠 보다 덜 덥네요. 시원한 바람도 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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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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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통화를 하는데 깜짝 놀랐네요. 놀랄일이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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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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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이가있어 웃을수있고 즐거운일도 생기는것 같아요 |
말괄량이삐.. |
2011-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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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여름인가요..? 주말엔 비소식이 있던데..더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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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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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며칠째 내리네요. 우리 엄마들 우울해하지마시고 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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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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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대부분이 엄마가 오느 걸 좋아라 하는데 뭔가 맘 |
몽쉘언니 |
2011-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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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제니님도 힘내세요.^^ |
마음 |
2011-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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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학교에 오지마 란 말을 한건 아닐거예요. 아 |
마음 |
2011-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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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왜 오지말라고 할까요? 자주 가시나요?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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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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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오지마 외치는 아이들 보고 뭐라고 답 하죠 대 |
라이스 |
2011-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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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책장을 사고보니...책이 많이 없네요..그래서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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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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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가 정말 만만치 않죠-_- 갈 수록 늘어만 가는 |
슈퍼문 |
2011-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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