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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60 일요일이네요 오늘은 집에서 할일도 하고 좀 쉬어야 겠네 이혜자 2011-01-23 196
159 오늘 평창에 가네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겟네요 이혜자 2011-01-22 223
158 그러게요 40이 지나 내얼굴을 책임져야 한다는말 이제는 이혜자 2011-01-22 241
157 하루 하루 열심히 살고있는데..어느 순간 거울을 보면 2011-01-21 384
156 그러게요~너무 빨라서 좋은 세월 다 보내버리는것 같아요 2011-01-21 217
155 시간은 참 빠르네요 벌써 금요일 월요일 시작했다하면 이혜자 2011-01-21 229
154 에구~모든 주부들의 고민인데..돈은 없구..설날선물이랑 2011-01-20 273
153 설날 준비를 해야겠는데 물가가 너무 비싸 엄두가 않나네 이혜자 2011-01-20 229
152 맞아요 저도 첨에 혼자 보낼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하 이혜자 2011-01-20 220
151 아이가 이가 아프다고 했는데...타이밍을 놓쳐서 처음으 2011-01-19 208
150 한해한해 거듭할 수록 추위가 가장 무서워요~ 2011-01-19 181
149 맞아요~~뉴스에서 항상 10년만에하고 하는데..해마다 2011-01-19 159
148 저는 올해가 작년보다 더 추운것 같던데 신문을 보니 작 이혜자 2011-01-19 216
147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죠?아이들 의외로 잘 하더라구요 이혜자 2011-01-18 211
146 어제 아이와 통화하는데 아이가 울더라구요 자기는 하지 이혜자 2011-01-18 189
145 잘하고 있겠죠^^ 날씨가 추우니 걱정이 더 되시겠지만 2011-01-17 221
144 기숙학원에 큰아이를 보내놓고...ㅋ 잊어버리고 살고잇네 2011-01-17 183
143 얼른다녀오세요....우리아이도 갑자기 이가 아프다하던데 2011-01-17 195
142 아이가 이가 아프다네요 예전에 치료했었는데 다시 아프 이혜자 2011-01-17 203
141 2월초에 구정이있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날씨는 춥고 이혜자 2011-01-16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