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시간나는되로 종이 접기를 한답니다..
장소 제약도 없고..막간을 이용해서 접기도 편하고..^^
딸아이가 쓰다가 버린 색종이와 잡지책종이로 접기를 하는데..
폐품 재활용도 되고..
볼품은 없지만 그럭저럭 자기 역활을 해주는듯해서 조금은 뿌듯하답니다..
별도 접고 장미꽃도 접고..
항아리와 연필꽂이로 만들었는데...처음 작품이라 무지 챙피했는데..
보시는 분마다 이뿌다고 잘 만들었다고 해주시니.기분이 무지 업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