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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난후


BY dokgogupae9 2011-01-12

애니를 너무나 좋아하는 나와..딸..

메가마인드 시사회에 당첨^^

플레닛 51도 시사회에 당첨되어 봤는데..메가마인드도 보게 대서 너무 기뻣어여..

단지 일산에서 강변까지 가야한다는거..

넉넉잡고 2시간을 잡고 나왔는데도..시간이 촉박..

겨우 물어물어 도작한 영화관...

영화내용은 획기적이엿다..

영웅 없는 악당과..악당 없는 영웅은 결코 있을수 없다는 전제로 시작..

마지막에는 악당이 영웅이 되는 내용이였는데..

메가마인드의 초롱초롱한 눈을 보면서..

악당 얼굴이 저런 모슾이라면.나도 악당이 되고 싶을정도로..너무나 귀엽고 어리숙하고 착한 악당..

딸과 너무나 추워 포장마차에서 먹은 오뎅과 떡볶이도 맛있었고..

영화도 재미있었고...

딸과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든것 같아.기분이 너무 좋네요..

새헤들어 처음 본 영화..

내일은 헬로우고스트 보러 가기로 했는데..ㅎㅎ

공부는 안하고 너무 놀러만 다니는건 아닌지..슬쩍 고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