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우리집 식탁에는 아직은 봄이 오진 않은것 같군요.
어제 마트에서 우연히 세일하는 오이를 사서 입맛에 맞도록 동그란 모양으로 썰어서 소금에 약간 절여서 고추가루와 식초, 약간의 설탕을 넣은 배합초에 버무려서 저녁 식사시간에 반찬으로 곁들여 먹었답니다.
게다가 오랜만에 비가 많이 내리셔서 아직은 장갑을 껴야할 정도로 추운 날씨라서 뜨끈한 국물요리가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