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마을을 삿삿이 방문하고 놀래버렸다. 그런데 마을 입구에...누구네 집인지 문패가 붙었으면 좋겠다. 그 집이 그집같아서 방문할 때 헤멘다. 너무 멋진 아줌마들 그렇게 멋진 마을에 정말 함께 살고싶다. 모두모두 나랑 비슷한 마음일테지... 나는 할머니 마을이나 창립해볼꺼나? 할머니 여러분 어때요?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