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아줌마들은 정말 정이 철철 넘쳐 흐르네요. 남의 일도 제 일처럼 걱정해 주고, 위로해주고, 격려도 해주시니 말이예요. 철없는 엄마님의 따뜻한 말씀한마디가 제가 아주 많은 도움이 ?榮芽求? 정말 감사해요. 마음 편하게 먹고, 내일 잘 할께요. 내일은 뵙지 못할것 같고, 화요일날 인사하기로 해요. 정말 고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