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웃자! 웃자!
조회 : 307
여러분들께 ... 잠시 쉬어가세요...
BY 박미애
2000-05-16
사람들은 누구나
창고 하나씩은 갖고 있다
내가 지어 놓은 창고에는 때때로
어둠이, 슬픔이 쌓인다
나를 빛낼 수 없으므로
나는 절망하지 않는다
누군가 나를 창고에서 꺼낸다
나는 물이된다
생각이 된다 노래가 된다 바람이 된다
나는 또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유동성이 내 안에 있으므로
나는 아직 자유롭다
언젠가 내 안의 창고가 텅텅 비게 되면
내 안의 공기는 자유를 느끼리라
그 때 나는 어쩌면 기쁨 같은 그의 목소리를
들으리라 밀고 당기던 장력의 시대도
물처럼 흘러가고 내 삶의 종착지에서
나는 또 바다같이 넓은
창고를 만날 것이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