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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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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살로메
2000-05-20
자작시 [석양]
오늘
솔베이지의 노래는
내
가슴깊이 슬픔으로 갈앉고
소리없이 밀려오는
끝없는 외로움은
네게 보내는 절박함이겠지
그렇게
하루를 버리고
선
마른 가슴패기로
햇살 설핏한 가사리
노을은 알 수없는 추상화로 남고
허공을 가르던 환상의 새는
내
심장을 향해 곤두박질 한다.
허수아비 닮은 바람
웃음소릴 내며 비껴가는데
오늘
솔베이지의 노래는
끝없는 눈물이 되어 흐르고 있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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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사주가 운명론적이 아니고 스..
맞아요 그언니를 더 좋아했어..
인생이 수월하게 넘어가는사람..
언니분은 연분홍님이 욕한 사..
사주 같은것 넘 믿지 마세요..
근데 아이러니한게 이웃집 도..
언니분 대단하시네요. 친정엄..
통영.거제쪽이 심하더라구요 ..
치과에 돈 쓰는것만큼 돈 아..
치실은 정말 얇은걸로 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