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풀잎만 뜯어먹고 살아서 바람처럼 매끄어운 몸매 알락달락 흰 점은 어느풀밭을 거닐다가 찍혀운 꽃 자국일까 여우며 이리떼가 싫어 아흔아홉 고개 주름잡던'날캉한 다리에선 아직도 산풀 냄새 향기로운데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말랑거리는걸 좋아하시는군요식염수로 하시는군요에프에 돌리니 정말 맛나더라..서울현충원이면 사당동에 가시..안경쓰는 사람으로서 모르는것..너무나 부럽습니다~저도 그냥 닦기만 하네요저는 효과를 모르겠더라고요안경알을 뺄수 있군요...다들 잘하고 계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