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잘 들으세요. 대구 사시는 아지매들! 놀러 좀 오이소. 뭐가 그리 바빠서 생게네 얼굴 보기 힘드네. 우리도 인사 좀 하며 사입시더. 오늘 같은날은 술도 한잔 하면서리.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딸아이가 권해서 요즘은 진통..그러고 보면 사는 게 다 거..방향제 인공적인 향이라뿌리지..저도 누가온다 그러면 방향..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저는 이제 검버섯도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