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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57
바 다 - 윤 동
BY 야생화
2000-08-15
바 다
실어다 뿌리는
바람조차 시원타.
솔나무 가지마다 새침히
고개를 돌리어 삐들어지고,
밀치고
밀치운다.
이랑을 넘는 물결은
폭포처럼 피어오른다.
해변에 아이들이 모인다
찰찰 손을 씻고 구보로.
바다는 자꾸 설워진다.
갈매기의 노래에....
돌아다보고 돌아다보고
돌아가는 오늘의 바다여!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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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
나도 챙겨먹어볼게 고마어어 ..
헐 레진 조각 깨져서 떨어진..
ㅠㅠㅠ관리 해야할까봐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