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문턱에서 이제 또다시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외로운 이들을 한없이 외롭게 하여 공허함의 바다에서 헤메게 하고 가슴에 기댈곳이 있는 이들조차 외롭게하는 .... 그런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우리들은 가을속에서 사랑을 찾으려합니다. 쓸쓸함 외로움 이들로 부터 도망치려 미리부터 가을사랑을 찾아 헤메입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