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웃자! 웃자!
조회 : 107
연습
BY dragonfly
2000-08-18
(center>
그리움이 이별보다 더 힘든것은차라리
이별의 선을 그었더라면
이토록
힘든 그리움을 견뎌내느라
아픈 마음을 조각하고 있진 않을것을 그랬나 봅니다.
잊혀진다는것이 두려워
한가닥 인연의 줄을 미련스레 잡고 있었던게
이렇게 크나큰 그리움이 되어
아픔으로 다가올줄은 생각치 못했습니다.
이젠 인연을 접으려 해도
너무나 많이 와 버려
되돌아 갈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냥
이렇게 하염없는 그리움으로
슬픈 상념들만 만들어 나가야 하나봅니다.
오늘도....
기다리는 그는 오지 않습니다.
한없는 그리움으로 내 가슴 한구석에
하얀 재만 남긴채
오늘을 보내고 있을뿐 입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