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웃자! 웃자!
조회 : 125
연습중
BY 사비나
2000-08-20
행복하니
행복하니 너를 처음 본 순간 정말 묻고 싶어
그토록 오랜 세월 너만을 샹각하며 여기까지
왔는데 스쳐간 인연 그자리엔 아픔만
우리 함께 하자던 약속 이젠 잊은거니
오 나의 그대여 제발 울지마요 그 사람 품속에서
행복해 준다면 나 이제 떠날 수 있는건 나의
모든걸 주었던 그대의 행복이니까
미안해 하지 말라던 너 정말 안녕일까 할 수 있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어 지나간 추억으로 널 다시 만나면
품에 안고 울겠지 이것이 끝이 아님을 이젠 잊은거니
오 나의 그대여 제발 울지 마요 너 살고 있는
이곳에 나 또한 살아 이제는 준비 해야 해 다시
만남을 약속해 그대의 나 였으니
나의 그대여 제발 울지 마요 그 사람 품속에서
행복해 준다면 나 이제 떠날 수 있는건
나의 모든걸 주었던 그대의 행복이니까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