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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13
수국님 메일 속에서
BY 나래수
2000-08-23
태그를 기초도 모르면서
무착정 덤벼 들었다.
모르면서 무조건 필기하구
컨닝을 하면서 뜻도 이해 못하며
몇시간씩, 아니 하루를 태그와 싸우며
집안일 ,아이들 챙겨주는것도 뒤로
미루며 도대체 태그가 뭐 길래,
나의 혼백을 이토록 빼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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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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