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해커라니요...헉헉...태그도 잘 못해서 남들이 화면
에 꽃날리고 음악깔고 그럴때 눈물을 철철 흘리며 부러워
하는 사람입니다.
범생이님 컴에 무슨 글자가 떴는지는 모르지만, 그건 아마
제가 범생이님의 글을 지운것 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지 않
을까 싶네여. 저는 아줌마닷컴 직원이므로 직원들의 의견을
모두 받아서 게시물을 지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전원
주씨 인터뷰를 제가 했기때문에 그 분에 대해서 참 좋은 느
낌을 가지고 있어서 지워드리고 싶었을 따름입니다.
범생이님...앞으로도 좋은 활동 하셔요...앗, 나의 실수에서
혹시라도 기분 나쁘셨다면 기분 푸시구요...범생이님 언제라
도 아줌마닷컴에 놀러오시면 지가 밥한끼 살 용의도 있습니다
요. 저도 처음엔 아줌마닷컴의 평범한 회원이었다가 직원으로
발탁(?)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회원들의 마음을
잘 알고 항상 그 위치에서 생각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음푸셨으면 이 글에 답장 올려주실꺼라 믿고....
myheart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