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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잔치


BY 서미숙 2000-08-26

내일27일 친정엄마 칠순잔치입니다
호텔에서 가까운친척들과 함께 식사하기로 했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는데 그래도 70세까지 사셔서 이렇게 잔치를 열게되니 감사하고 고맙고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사시는 날까지 아프시지 말고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고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