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한 지는 10년이 넘었는데 이메일 주소만들고 아줌마닷컴까지 들어와서 글을 써 보기는 첨 입니다. 저는 부산에서 아들하나 딸하나 키우며 사는 평범한 전업주부랍니다. 벌써 31살이에요 무더운 여름날 아이들과 싸우느라 정신이 없네요 딸애가4살, 아들은 이제 막 백일 지났어요. 아이들 키우다보니 짜증만 늘어가고 성질만 괴팍해져 가는 것 같아요 또래 아줌마들과 수다떨며 친구하고 싶어요 친구가 되어주실 분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