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건 없어도 많은것 주고 싶고
나 할수 있으면 다 해주고 싶고
다른사람 예기하는거 보면 가끔은 화도 나고
라디오 에서 좋은 노래 나오면 생각나는 사람
마음이 허전할때 괜히 떠오르는 사람
마음이 허전할때 괜히 떠오르는 사람
바람이 불면 쓸쓸할까봐 걱정두 해보고
사랑한다구 해두 먼가 부족한것 같구
아침에 만나면 하루종일 기분좋은 사람
자기전에 누워서 꼭 한번은 떠올리게 되는 사람
차를 마시다가도 그냥 생각나는 사람
카페 창밖에 우연히 한번쯤 지나가 줬음 싶은 사람
타고가는 버스가 느리면 함께 하는 시간 길어진다고 좋아해주고
파도치는 바다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
하늘빛이 너무 좋은 날이면 꼭 만나야 할것같은 사람...
그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