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어진 인생길 35세 아무 애기나 막 들어주고, 웃어주고,울어주고 밀어주고 그런 친구을 만나고 싶다. 체면도, 돈도, 능력도 등등 그런것 다 상관없는 그저 편안한 친구을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