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살의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학교다닐때도 연예인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거든요.
근데 요즘 이상하게 , 특히 어린 십대들에게 관심이 가네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십대들의 풋사랑? 이런 이야기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요.
일요일 오전 11시인가 좋은 친구들의 한코너인 파파민트같은거요. 울 신랑 저런 유치한것 본다구 구박하는데,
난 그것을 보면 왜이리 가슴이 뛰는지...
누구한테 말할려고 해도 창피하기도 하고,,
이젠 정말 젊음과 거리가 멀어지니깐 나도 모르게 그런것
좋아하는것인지...
혹시 나와 비슷한 사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