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http://members.tripod.lycos.co.kr/camerons/background/other4_1.gif"> *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편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알려주기 위해 이 편지를 띄운다. 어제는 네가 친구들과 거리에서 얘기를 나누며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혹 나와도 얘기할 시간을 내지 않을까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다. 밤이 가까이 왔을때 너에게 황혼을 보내 주었고 지쳐 있는 너를 시원한 바람으로 식혀 주었다. 그리고 기다렸다. 그렇지만 오늘도 너는 오지 않았다... ***너를 사랑하기에 기다리는 너의 친구 예수로부터***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알려주기 위해 이 편지를 띄운다.
어제는 네가 친구들과 거리에서
얘기를 나누며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혹 나와도 얘기할 시간을 내지 않을까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다.
밤이 가까이 왔을때 너에게 황혼을 보내 주었고
지쳐 있는 너를 시원한 바람으로 식혀 주었다.
그리고 기다렸다.
그렇지만
오늘도 너는 오지 않았다...
***너를 사랑하기에 기다리는 너의 친구 예수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