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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합니다.


BY 솔방울 2000-09-01

어제 아침 신문을 보고 아줌마 닷 컴에 들어와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따끈따끈한 글을 올렸는데, 오늘 아침에 와보니 나의 글이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아! 슬프도다.
오기로 다시 한번 글을 올리기로 했다.
저는 물맑고 공기 좋기로 유명한 강원도에서 시골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간단하게 저의 소개를 할까 합니다.
신장 : 172Cm
체중 : 63kg
혈액형 : AB형
취 미 : 운동, 낚시, 음악감상
저의 간단한 프로필을 보시고 관심있는 신체 건강한 여성분들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