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1

상큼녀 병실에서 만난 친구들.....?


BY 이세진 2000-09-01

9월1일 월초입니다
상큼녀의 빠른회복을 기원하면서 하루를 시작할까요..?

마림바언니/로즈언니/사랑만주시는 언니들
오즈/향인/언제난 영원한 내친구들
사랑을 감출수 없게 만드는 쵸코

모두들 고마웠고 감사했어요
살아가는 인생속에 인연이란 많고 많지만
사이버공간에서 만난 친구들 소중하고 좋은인연으로
삶을 역어가는 동반들로 서로사랑하고 우정의 빛이
퇴색되는 일이없을것을 바랍니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서글픈 날씨였지만
마음은 푸근하고 인정이 넘첬어요

여러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