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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아 부디 쾌차해줘~


BY mujige 2000-09-01

가보지 못하고.............
병실에 있는 상큼이가 너무 궁굼하여 몇자 적는다

맘이 너무 안좋다만
모든 나쁨이 마무리 되는 날이라고 생각 하고
빨리 일어나길 기다릴께

아픔을 많이 겪음으로 더 폭 넓은 여인인 상큼이가 되었음을
짐작하겠다

다시 만날수 있기를 기다릴꺼야
상큼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