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님의 말대루 언제 부터인가 기쁨은 나무면 배가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진리를 깨우쳐 주는 "이슬님" 아무 얘기나 하구 시퍼 우물가에 찾아온 이 수많은 아줌마들에게 버들잎 띄워 바가지에 시원한 물한모금 건네주는 이슬님 아름다운 모습. 참 보기 좋네요. 이슬님"복 받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