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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공단 직원에게 다시 한번 더 물어 봅시다


BY 말그미 2000-09-03

정말 피해자라구요?
지금까지 어느 역대 정부에서 낙하산 인사는 있어 온 관례 더라구요. 어디 은행및 정부 산하 공공 기관 거의 전부예요. 그렇다고 이사장을 불법 감금(그것도 화장실)하고 협박하고(신문 보도)
우리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장기적으로 파업을 해요 말도 안되는 소리예요.어느 정부 산하 기관 장을 낙하산 인사 했다고 우리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면서 장기파업 하시던가요.
그리고 생각난김에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소득수준 그리고 비슷한 재산 상태인데 직장 의료 보험료 보다 두배가까이 보험료를 더 부담하는 지역의료 보험은 매년 적자라니요?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두배씩이나 더 내는 보험료로 적자라니..
그리고 울 아들 둘다 군에 갔어요 근데 식구 수가 줄면 보험료가
적어 지는게 당연한게 아니예요. 그런데 그게 안그래요 똑같이부과 되더라구요.물어 보니 직장의보는 적어지는데 지역의료보험은 안내린데요 글쎄. 왜 그렇지요? 그리고 덧붙여서 아들 군에 갔다니깐 병무청 가서 병적 확인서 떼어 오라구요. 그래서 의료 보험료 적게 낼려고 택시 타고 왔다 갔다. 그런데 다른 사람보니
그 자리에서 주민등록 번호 치니 조회가 되는걸 왜 병무청 까지서류 떼어 오래요?. 그럼 울 아들은 미국 군대 갔남요? 아님 일본 군대 갔남요? 다른 사람은 그 자리에서 확인되는데 울 아들병적 조회는 병무청 가야되고, 보험료 안 내려줄걸 뭐 하러 병적 확인서 하라고 그럽니까. 그걸 모르셨습니까 ? 사전에는정말 모르고 시키 셨습니까. 아이들 마냥 똥개 훈련 시키셨나요?
그리고 또 하나 군에 간 아들은 휴가중 아파도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요. 그건 군인이니깐 당연 한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군대 가기전이나 똑 같은 의료 보험료 내면서 혜택은(?) 볼 수가 없다면 군에 입대해도 쉬쉬 하는게 상책이겠더라구요.누구 한테 물어 보세요. 군에 가도 가만 두는게 낫다는 이야기를..
어느게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