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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열린 문틈 사이로....


BY 오즈 2000-09-04

아줌마의 열린 문틈 사이로....

안녕하세요..쵸코님...

월요일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일요일은 잘 보내셨나요.. 잠은 충분히 잤는지.

그 알레르기 증상으로 재채기를 많이 하다보니까

목소리가 말이 아니던데...마치 펑펑 운 사람처럼요..

듣는데 기분이 영 안좋던데요...나중엔 약효과 때문인지

조금 나아졌더군요. 이 아침엔 또 어떠한지 궁금하네요.

재채기..콧물..머리아픔..눈 가려움...에고..나쁜건 다

모였네.....심하면 약을 더 드시고.....우짜까...대신

재채기를 해 줄수도 없고......ㅠㅠ

한주의 시작이니까 상쾌하게 기분좋게 오늘을 시작하세요.

그럼 내일 또 만나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