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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서 시하나!!!!!!!


BY 별꽃 2000-09-04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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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