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애고 나이든 할머니도아니고 ..딸은딸되로 알아서 살게 냅두..자매들이 성격들이 강하기는 ..요새는 기술이발달하여 이것땜..여행을 같이 다녀와서 다음에..울딸이 이모랑 왜안간다고 하..방광염이 초기 소변볼때 아프..물을 많이 먹지 않나요 방울..실비서류를 떼려고보니 방광염..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